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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한국생산성본부, ‘기업회생제도의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생법회와 공동 개최
담당부서 기업협력센터 보도일 2023-10-24
구분 |종합| 조회수 937

KPC 한국생산성본부, ‘기업회생제도의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생법회와 공동 개최

 

□ KPC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이하 KPC)는 생법회(회장 천길주, 46회)와 공동으로 10월 24일(화),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기업회생제도의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o 한국의 기업회생제도 발전을 위하여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최근 많은 기업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기업회생 신청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회생의 성공률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정보교류의 장이 되었다.
o 이날 세미나는 법무법인 기회 배성범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주제에서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배현태 변호사가 좌장을 맡고, 서울회생법원 손호영 판사가 '회생절차 종결 후 미실권 회생채권의 구제방법'에 대해 발표를 하였다.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김병연 교수와 법률사무소 혜민의 권기일 변호사가 지정토론을 이어갔다.
o 다음 두 번째 주제에서는 생법회 윤재민 생관회장이 좌장 역할을 하고, 손병구 삼일회계법인 전무가 '회생기업 인수합병(M&A)현황 및 발전방향 (회생 M&A사례 고찰)'에 관하여 발표를 하였다. 이이서 생법회 박인복 부회장과 배익권 안세회계법인 회계사가 지정토론을 펼쳤다.
 
□ KPC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산업발전법 제32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1957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66주년을 맞았다. 컨설팅, 교육, 연구조사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여 기업 및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다.
o KPC와 이번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 생법회는 “KPC 기업회생관리인·감사 양성과정”의 수료자 모임으로 금융위기가 한창인 1998년 설립되어 전국 4,7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생법회는 수많은 전현직 관리인, CRO, 감사를 배출하였으며 매년 학술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사진 설명] KPC-생법회가 공동으로 “기업회생제도의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