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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제54회 KPC CEO 포럼-2008년도 경제전망과 정책과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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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CEO센터 | 보도일 | 2007-12-05 |
| 구분 | 조회수 | 3555 | “2008년 경제전망과 정책과제” - 제54회 KPC CEO 포럼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는 12월 5일(수) 오전 7시 20분에 <2008년 경제전망과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이필상 교수를 초청하여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제54회 KPC CEO 포럼을 개최했다.미리 배포된 강연 자료에서 이필상 교수는 2007년 우리경제는 14%수준의 수출증가에도 불구하고 국내소비의 부진으로 4% 후반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하며 불안한 성장 속에서 양극화가 계속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 교수는 대부분의 경제연구기관에서 2008년에 수출과 내수가 살아나면서 경제성장률이 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유가급등, 원화상승, 중국경제의 물가상승압력 등의 위협적인 요인 발생으로 2008년의 경제상황도 녹록하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양극화의 구조적 결함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경제성장률 5%는 별의미가 없으며 경제의 운용구도를 바꾸어 새로운 동력을 찾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러한 차원에서 한미 FTA 협정과 남북경제협력의 합의는 우리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십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우리경제가 앞으로 추진해야할 과제로 대내적으로는 부동산 시장의 정상화를 통한 금융 불안 해소, 대외적으로는 공격적으로 국제적 M&A에 적극 나서 우리경제의 영토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하며 동시에 투기성 자금을 산업자금으로 흐르게 함으로써 투자→고용→소비→투자의 선순환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양극화 해소의 첩경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삶의 질이 열악한 상태에서는 경제성장이 의미가 없다고 전제하고 따라서 물가안정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고, 부동산 정책과 주택정책을 바꾸어 거주비용을 낮추어야 하며, 도시와 농촌의 균형발전과 공교육을 살리는 중요 정책과제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사게재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전자신문 www.etnews.co.kr/news/detail.ht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