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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 워크샵 개최-'녹색생산성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담당부서 국제협력팀 보도일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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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녹색생산성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APO 워크샵 개최 
- 11월 5일~9일, 제주도 농업기술센터 및 농업전람회 방문-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11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5일간 제주 그랜드 호텔에서 아시아생산성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회원국 중 대만, 인도, 이란, 태국 등 14개 국가 32명으로 구성된 녹색생산성 전문가, 정부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녹색생산성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APO 워크샵을 개최한다. 
○ 한국생산성본부가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APO 생산성향상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워크샵에서는 생산성 향상 맥락에서 자연 농업 적용법 및 지속적인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연구하고, 친환경 농업 촉진에 관한 문제를 규명하며 참여국의 친환경 촉진 측정법을 제안한다. 
○ 또한 제주 서귀포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자연농업을 직접 실습하고 조별 연구미션을 수행하며, 서귀포 농업전람회 참관 및 각종 강연을 통해 자연농법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 워크샵 주요 논의과제 및 강사 
- "30년간의 유기농업과 13년간의 자연농업에 관한 회고” : 이즈미 세이치(IZUMI SEIICHI), 일본 자연농업협회 회장 
- “자연농업의 원리와 실행방법” : 조한규 소장(자연농업연구소) 
- 중소규모 농민을 위한 자연농업 촉진“ : 로히니 레디(Rohini Reddy) 인도 지역발전 및 친환경 촉진 연구협회 
- "지속가능한 농업발전과 빈곤경감을 위한 핵심요소에 관한 강의” : 로엘 레빌라 라바네라(Roel Revilla Ravanera) 필리핀 자비아 (Xaviar) 대학교 농업학부 교수 
- "자연농업에서의 지역 자원 활용방법” : 조한규 소장(자연농업연구소) 
■ 이번 워크샵의 기대효과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샵이 한국의 자연농법을 알리고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농업 부문에서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참고 1 : 자연농업] 
가) 정의 : 제초제 및 화학농약 대신 각 지역의 토착 미생물과 자연의 농축부산물을 활용하여 농가가 직접 만든 영농자재를 이용하여 자연의 순리에 따라 동식물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함으로써 노동력 및 생산비를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저비용 고효율의 생력다수확농업 
나) 현황 : 현재 개발도상국과 단체에 생활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자립력을 키워주기 위한 수단으로 실행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APO(아시아생산성기구)와 UNDP 빈곤자 반감 네트워크 등의 국제기구들과의 연대사업으로 전개하고 있음. 현재 한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몽골, 콩고 그리고 탄자니아, 인도, 인도네시아 등 30여 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진행하고 있음. 
▶기사게재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EBN산업뉴스   www.ebn.co.kr/news/n_view.html
미디어제주 http://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33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