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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총요소생산성 국제 컨퍼런스 개최 | |||
|---|---|---|---|
| 담당부서 | 생산성혁신센터 | 보도일 | 2007-10-25 |
| 구분 | 조회수 | 4104 | 한국생산성본부, 총요소생산성 국제 컨퍼런스 개최 - 한국, 노동․자본 등 요소투입위주 전략에서 종합적인 총요소생산성 중심 전략으로 방향 전환 시급 ■ 컨퍼런스 개요 o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10월 24일(수),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국내 최초 KLEMS 방식 “총요소생산성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산업자원부의 지원 하에 실시된 이번 컨퍼런스는 해외발표자 5명, 국내 토론자 20명, 일반참가자 5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시종 열띤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 컨퍼런스 배경 및 목적 o 지난 반세기 동안 노동생산성은 국민경제의 생산효율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어 왔으나, 산업구조 및 생산투입요소의 변화에 따라 노동 이외에 자본, 중간재, 에너지, 서비스 등 측정가능한 생산요소를 모두 고려한 총요소생산성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한국도 지난 40년간 노동 등 투입위주 정책을 통하여 경제성장을 이룩했으나 요소투입위주 성장의 한계로 인하여 이제는 총요소생산성을 강조하는 정책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EU,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러한 추세에 따라, EU KLEMS DB, JIP(Japan Industrial Productivity) DB, 미국의 BLS(Bureau of Labor Statistics) 생산성DB 등이 구축되었고 관련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어 왔다. 이러한 대내외적 상황변화에 발맞추어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자원부의 지원하에 전산업 72개 업종(1970년~2005년)을 망라하는 총요소생산성 DB를 개발하여 본 컨퍼런스를 통하여 발표하게 되었다. o 이번 컨퍼런스의 목적은 첫째, 한국의 총요소생산성 DB의 구조와 생산성 추정결과를 발표하고, 결과 및 실무적 활용에 대한 EU, 일본 등 선진국 전문가들의 조언과 경험을 공유하며 둘째, EU, 일본 등의 DB 활용사례의 경험과 성과 벤치마킹을 통하여 한국 경제의 생산성혁신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 컨퍼런스 기대효과 첫째, 컨퍼런스를 통하여 EU, 미국, 일본 등과의 총요소생산성 국제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산업별 경쟁력 현황을 살펴볼 수 있다. 둘째, 한국경제가 요소투입형 경제에서 혁신주도형 경제로 나감에 있어서, 국가생산성혁신의 미래 방향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시사점을 도출하여 생산성혁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다. 셋째, 그동안 구축한 총요소생산성 DB의 국제적인 검증을 통하여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생산성통계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o 주제 발표 내용 1. 캐나다, 디워트 교수(W.Erwin Diewert) : 경제가 서비스화 되어가는 추세에 맞추어 서비스업 생산 성 측정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2. 일본, 후카오교수(Kyoji Fukao) : 일본의 생산성증가에 따른 자원배분 문제와 정보통신 산업의 생산성 문제를 잃어버린 10년 중심으로 분석 3. EU, 인클라 박사(Robert Inklaar) : 미국과 유럽 15개국의 생산성 국제비교 결과에 대한 분석과 DB구축 방법론 제시 4. 중국, 장 박사(Zhang Yaxiong) : KLEMS DB구축을 위한 중국에서의 그간의 노력과 향후 계획을 발표 5. KDI, 한 진희 박사 : 외환위기 이후 한국경제 성장의 경험적 평가를 총요소 생산성 분석결과를 토대로 설명 6. 표 학길, 전 현배 교수 : 한국 총요소생산성 DB의 구조와 생산성 추정결과 발표 ▶첨부 : 보도자료 전문 ▶기사게재 매일경제 news.mk.co.kr/outside/view.php (캐나다, 디워트 교수 인터뷰) ▶ 행사사진 |



